[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로봇소리 이하늬
영화 ‘로봇소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하늬의 피부관리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하늬는 자신만의 독특한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늬는 “피부가 좋으시잖아요. 특별한 피부관리법이 있다고 들었다”라는 질문을 받고 소주잔을 챙겼다.
이하늬는 “자그마한 잔이면 되는데요. 팔자주름이나 볼이 많이 쳐지시는 분들은 볼을 쳐주는 거예요. 좌우대칭이 안맞는게 굳은 근육 때문인 경우도 있거든요. 목을 따라 쭉 긁어 내리는 것도 좋아요.”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MC가 일명 ‘김영철 피부관리법’을 알려주자 얼굴을 구겼다 펴는 동작인데도 불구하고 털털하게 따라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로봇소리’는 이성민, 이하늬, 이희준이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오는 27일 개봉해 관람객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