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웨이트리스에게 말을 걸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이 천년된 빙하 요쿨살롱과 얼음 동굴을 구경 후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포스톤즈는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어제와 같은 레스토랑에 비슷한 옷차림, 같은 자리에 앉은 것에 포스톤즈는 웃음을 보이기도.
이어 주문을 하기 위해 메뉴를 고르던 포스톤즈는 웨이트리스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녀가 마치 헐리우드 무비스타 앤 해서웨이를 닮았다는 것.
이어 주문을 받기 위해 웨이트리스가 다가오자 정상훈은 “유 룩 앤 해서웨이”라 말을 걸었다. 하지만 그는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난 스페인에서 왔다”고 동문서답을 해 포스톤즈를 민망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