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문제적 남자 최창엽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최창엽이 연출상 60개를 탄 이력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연예계 뇌섹남 탤런트 최창엽이 출연했다. 그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출신으로 연출상 60개를 수상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등학생 때 꿈이 PD였다"며 과거 연출 수상 경력에 대해 설명했다. 또 그는 tvN에 인턴 PD로 입사했던 경력도 공개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최창엽은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연애해보고 싶은 문제적 남자’를 묻는 앙케이트를 준비해 뇌섹남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한 연출가의 시각에서 시청률을 위해서는 뇌는 물론 비주얼도 섹시해야 한다는 최창엽의 조언에 뇌섹남들이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뇌풀기에서는 최창엽과 전현무가 라이벌 학교의 자존심을 걸고 두뇌 대결을 펼쳐 시선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