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하나투어가 지난해 12월 자사 홈페이지 방문객 7200명을 대상으로 ‘자유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도시’를 조사한 결과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 홍콩, 미국 하와이의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지로는 유일하게 제주도가 꼽혔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다가오는 설날 가족 여행지는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제주도가 어떨까.
제주 서해안의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바다 금능 으뜸원해변은 자갈이 적고 수심이 얕아 여름에 해수욕을 즐기기 좋을 뿐만 아니라 겨울바다로서의 운치도 좋다.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비양도의 풍광 또한 아름답다.
금능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제주의 바다 조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독채 펜션 ‘오롯’ Ocean점은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제주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오롯’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오롯하다’의 의미처럼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다.
북유럽풍의 감각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오롯은 복층형 구조이며, 독채 43평형으로 가족펜션으로 제격이다. 2층 거실에서는 비양도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해변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1분 거리에 한림공원, 협재 해수욕장이 위치해있다. 각종 그릇, 수저, 집기, 가스레인지, 유아 식기, 커피포트 등이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이처럼 ‘오롯’에서는 여느 계절보다 아늑하고 포근한 잠자리가 중요한 겨울여행에서 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다.
제주도 독채 펜션 오롯 Ocean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75에 위치해있으며, 제주도 한달 살기(Garden점에서만 가능), 실시간 예약 등 펜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나 전화(064-796-7468)으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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