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포미닛 컴백 현아

걸그룹 포미닛이 '액트 세븐'으로 컴백하면서 덩달아 멤버 현아도 주목받고 있다.

포미닛의 멤버 현아는 이번 컴백 콘셉트에서도 강렬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포미닛현아인스타그램
사진:포미닛현아인스타그램

1일, 포미닛이 '액트 세븐' 앨범을 발매하면서 신곡 '싫어'를 히든카드로 내밀었다. 이번 신곡 발표에 대해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멤버 현아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아는 포미닛 중에서도 센터에 속한다. 그는 솔로 활동을 통해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 등을 히트시키면서 대중의 인식 속에 명실공히 자리잡았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렬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아는 1일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현아는 다소 복고풍이라고 할 수 있는 의상을 섹시하게 소화하고 있다. 그는 높게 묶은 양갈래 머리에 대형 링 귀고리, 새빨간 립스틱에 붉은색 목 수건을 매고 있다. 촌스러울 수 있는 의상도 섹시하게 만드는 그의 매력은 단연 돋보였다.

현아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싫어'의 한 장면을 완성도 있게 뽑아 내면서 팬들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팬들은 "멋진 포미닛!", "섹시한 현아!", "포미닛 흥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