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 집 꿀단지’ 주다영이 송지은에 분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연출 김명욱|극본 강성진, 김미희)에서는 최지아(주다영 분)가 오봄(송지은 분)에 강마루(이재준 분)를 언급하며 패악부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아는 독립한다는 강마루의 문자를 받고 오봄에게 버럭 화를 냈다.
최지아는 “언니 너저분한 식당 집 딸래미가 갑자기 부잣집 공주 노릇 하려니까 정신 못 차리겠냐”고 화를 냈다.
이어 “우리 오빠는 집을 나갔는데 걱정도 안 되냐”며 “혼자 출근하고 하니까 행복하냐”고 소리쳤다. 그러자 오봄이 “그만 하고 정신 차리라”며 말렸고, 최지아는 “어디다 손을 대냐. 내가 다 끝장내겠다”고 흥분했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