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500m 금메달 대회 신기록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500m 금메달 및 대회 신기록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과거 대한체육회 공식 트위터에는 "김연아, 이상화 선수와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결단식 현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와 이상화 선수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연아와 이상화는 흰 피부와 환한 미소로 '빙상 여제'다운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세계 랭킹 1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일 오후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강원도 대표로 나서 38초 10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3일 이어지는 10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