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류준열 첫 팬미팅
류준열의 첫 팬미팅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택시 출연도 화제다.
오늘 2일, 택시 414회에는 이동휘와 류준열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한 류준열은 이동휘와 함께 깜짝 거리 프리허그에 도전했다.
이미 '응답하라 1988'로 이름을 알린 두 배우는 거리에 나오자마자 인파에 쌓여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류준열이 팬들을 안아주는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자 여성 팬들이 달려 들며 "안아주세요"를 외쳤다. 끊임없이 허그를 한 류준열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면서 시종일관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류준열은 여성 팬들은 한 번에 두 명씩 안아주면서 나중에는 이영자까지 안아 주었다. 프리허그 행사를 마치면서 이동휘는 "드라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류준열은 "응답하라 종영했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이동휘, 류준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날 류준열은 자리를 뜨면서도 계속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팬들이 내미는 카메라에 기꺼이 셀카를 찍어 주는 매너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