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육룡이 나르샤
SBS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정유미의 퇴근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 퇴근 중 레몬차 냠냠. 퇴근길 모두모두~ 수고했어, 오늘도! 빰빰!! #옥상달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뒤집어쓰고 일회용컵을 들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을 마친 후 아침 퇴근길임에도 불구하고, 뽀송뽀송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육룡이 나르샤 대박입니다” “아침 퇴근길 피곤하겠어요 힘내세요” “육룡이 나르샤 본방사주 중”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이방원과 정몽주의 최후의 대면이 그려지며 시청률 16.8%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시청률로 다시 한 번 ‘육룡이 나르샤’의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