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신세경 악플러 고소’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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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악플러를 고소하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신세경과 유아인의 핑크빛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그러졌다.

이날 두 배우는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성숙한 배우로 성장한 것에 대해 유아인은 "많이 사랑받는 시기가 저한테 찾아와줘서 고맙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고, 이에 신세경은 "인기가 오래갈 것 같다. 오빠는 70대가 돼도 멋있을 것 같다"고 칭찬 세례가 쏟아져 유아인을 부끄럽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신세경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고 있는 악플러들을 지난 1일 강남경찰서에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 고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