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검사외전
영화 ‘검사외전’의 두 배우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강동원과 황정민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첫호흡이 어떠냐는 질문에 황정민은 “제가 먼저 캐스팅 됐고 강동원이 한다고 했을 때 쾌재를 불렀죠. 금맥을 찾았다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동원은 “(금맥이) 터져야 할텐데...”라며 조용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첫인상을 묻자 강동원은 “무서울 것 같았는데 안 무서웠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젠 괜찮냐는 말에 “그렇지는 않은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검사외전’은 영화 개봉 전날부터 약 80%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