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유호린이 불임을 책임을 전소민에게 전가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68회에서는 서재경(유호린)이 불임을 선고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서재경은 의자에서 떨어져 유산을 한 바 있어 이 날 산부인과를 찾았고, 의사는 "원래 서재경 씨 자궁이 약한 편이었는데, 이번 유산을 겪으면서 자궁에 상처가 크게 났다"라며 불임을 선고했다.
몸을 추스리고 회사에 출근한 유호린은 한승리(전소민)를 보자마자 전소민에게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화를 냈다. 이어 그는 "내가 유산을 한 것도, 내가 아이를 못 가지게 된 것도 다 한승리 너 때문이야"라고 소리치며 목을 졸랐다.
한편, 지영선(이보희)은 이 소식을 차선우(최필립 )에게 알리며 “이게 다 한승리 때문이다. 내 딸 저렇게 만든 한승리 내가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고 소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