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연
태연이 신곡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뉴질랜드 촬영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질랜드 매니져와함께 #징구탱구 #뉴질랜드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너른 벌판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웃고 있는 태연과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질랜드 매니저’는 태연의 친오빠로 태연의 솔로곡 ‘I’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빠도 굉장히 훈훈하다” “태연 즐거워 보인다” “태연과 닮은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포문을 여는 멤버로 태연이 선정된 가운데, 3일 발표한 신곡 ‘레인’과 ‘비밀’은 현재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