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최고의 연인 43회 방송

MBC '최고의연인' 43회는 '저 정말 억울해요'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사진:최고의연인
사진:최고의연인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내가 틀림 없이 봤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범인의 다리와 구두가 찍혀 있었다. 변정수는 다리와 구두를 보자 마자 김유미의 구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당 사진에 대해 강민경은 "전 구두 안 신어요. 운동화만 신어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변정수는 충격을 받은 뒤 해당 사진을 지워 증거를 없앴다. 변정수는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여기까지 하고 정리하자."고 말했다. 강민경은 "끝까지 범인 밝혀내야 하는 것 아닌 가요?"라고 말하면서 황당해 했다.

강민경은 강태오에 "세란이가 범인인데, 대표님이 알고 사진을 지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정수는 "아무리 한아름이 미워도 그렇지, 엄마가 피땀 흘려 만든 디자인을 가지고 장난질을 해"라고 말하면서 김유미를 질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