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배우학교 남태현 유병재 박신양
‘배우학교’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인 유병재의 과거 입담이 눈길을 끈다.
지난 여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빅뱅 지드래곤, 태양을 만나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유병재가 나타났고, 유병재는 광희에게 “나 근데 솔직히 얘기하면 속상한 게, 우리 광희가 너무 잘하는데 빅뱅이 뭐라고 쩔쩔매고 굽신대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유병재는 “나한테는 보자마자 초면에 말 놓고 그러지 않았냐”고 따졌고, 광희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불편하게 앉아 있는 유병재를 보고 “근데 너도 왜 손을 모으고 있냐”고 물었다. 유병재는 “너 술마셨니”라고 되물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 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유병재는 탈모 발언으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