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매서운 추위가 지나가고 오늘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밤새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운날씨를 보였으나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하여 추위가 다소 풀릴 것이라 전했다.

사진 : 기상청
사진 : 기상청

또한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충남서해안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한편, 서울.경기도와 경상남도 일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이다.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