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검사외전
영화 검사외전 개봉
3일,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다르면, 오늘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의 예매율은 73.8%다.
현재까지 예매 관객수는 25만 2천 명이 넘어섰다. 이일형 감독의 이번 작품은 개봉 당일부터 높은 예매율과 예매 관객수를 자랑하며 인기 고공 행진을 예약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이번 영화 '검사외전'에 대해 "황정민, 강동원 연기는 흠 잡을 곳이 없다",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지만 연기력과 웃음이 공존한다.", "설날 가볍게 볼 영화로 좋다. 재미가 쏠쏠하다." 등의 관람평을 남기고 있다.
한편 감독 이일형은 지난 2014년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각색과 조감독을 맡았으며 2011년도에는 '마이웨이'에서 연출부를 맡았다. 2008년도에는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조감독, 각색에 참여했다. 주로 브로맨스와 형제애, 액션 장르를 넘나들었던 이일형 감독의 새 작품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