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드라마 최고의 연인 43회 방송

3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최고의연인' 43회는 '저 정말 억울해요'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다시 변정수의 부름으로 사무실을 찾았고, 김유미는 일부러 발을 걸어 강민경을 넘어 뜨렸다.

이어 변정수는 강민경에 "백 서방하고 따로 만난다며?"라고 물었다. 이어 변정수는 "세란이 약혼자인데 백 서방을 따로 만나? 감히 겁도 없이."라고 말했다. 그는 "꼬리라도 살랑 살랑 흔든거야?"라고 말했고 해당 대화 내용을 문 밖에서 곽희성이 들었다.

김유미는 "강호 오빠가 정착 못하는거 너 때문이잖아!"라고 강민경에 말했다. 강민경은 사무실에 들어온 곽희성에 "저희 둘 아무 사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곽희성은 "제가 당황한 터라 뭐라 말씀 못 드리겠네요. 말하는 것 들어 보니 세란이 며느리로 들일 사람일지 모르겠군요. 저희 부모님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군요."라고 말했다.

이어 곽희성은 "한아름 씨와 저, 남녀 관계로 만난 적 없습니다. 김유미, 넌 위치추적기 쓰는 의부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