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좋아해줘 강하늘

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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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강하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백한 학창시절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하늘은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가 된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라 화제가 되었다. 그가 직접 "100kg까지 나갔었다. 거의 굴러 다녔다"고 고백했기 때문.

강하늘은 또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통을 열었지만 "먹으면 살찌니까 대신 먹어준다"는 쪽지가 있어 충격을 받고 총 30kg을 감량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강하늘은 3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좋아해줘’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이수호 역에는 두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모태솔로라는 점과 청각장애를 가졌다는 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으며, ‘좋아해줘’는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까지 최강 캐스팅을 자랑하며 여섯 남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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