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야자타임 중 정우를 웃게 만들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에서 폭설을 뚫고 무사히 숙소에 도착한 포스톤즈는 정상훈이 떠나기 전 술자리를 가졌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정우가 막내 강하늘에게 “우리 셋 중 누가 제일 좋냐”고 물었고, 장난식으로 던진 질문이었으나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은 이내 진지해지기 시작했다. 강하늘은 “정석이형, 정우형, 상훈이형 순”이라고 답했고, 정우는 “너의 그 용기가 대단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진 야자타임에서 강하늘은 정우에게 “아이슬란드에 목베개를 가져오는 것이 정상이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어진 말은 삐-소리 처리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5일 방송 끝으로 종영한다. 다음달부터는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가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