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사장님이 보고있다

'사장님이 보고있다‘ 신화의 앤디가 사장이 되어 소속 그룹과 합을 맞췄다.

6일 SBS 설 특집 아이돌 생존쇼 '사장님이 보고있다’에는 아이돌 125명과 사장님 15명이 참석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슈퍼주니어, 틴탑,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TWICE), 에이오에이(AOA), 이엑스아이디(EXID), 비에이피(B.A.P) 등이 출연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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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소속가수 업텐션의 사장님으로 출연했다. 이어 두 번째 덕목인 개인기를 뽐내는 무대에서 앤디는 업텐션과 합을 맞췄다.

업텐션은 무대를 꽉 채운 의자 댄스의 박력 넘치는 동작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를 당시의 무대를 보는 듯 재연한 것.

이어 가운데에 앉아있던 멤버가 뒤로 빠지고 그 자리를 앤디가 채웠다. 세월의 탓인지 앤디의 동작이 한 박자씩 늦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럼에도 끝까지 무대를 성실히 완수했고, 사장과 소속가수의 화합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애인있어요'는 결방, 7일 2회가 연달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