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보물을 찾으러 정글 탐사에 나서던 중 엉덩이 부분이 찢어진 바지가 카메라에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까미노레알에서 생존을 이어 가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멤버 오지호 안세하 이장우 박유환 등의 다섯 남자로 이뤄진 황금 원정대가 보물을 찾기 위해 원정대를 꾸렸다.
각각 보물 지도를 받은 멤버들은 보물이 숨겨진 곳을 뒤지며 탐사에 나섰다.
족장 김병만은 다양한 장비들을 챙겨 보물을 탐사하던 중 싱크홀처럼 생긴 구멍을 발견하게 됐다.
이후 김병만은 장비를 이용해 구멍으로 들어갔고 그가 찾은 곳은 4500만년 된 뿌엔떼 나뚜랄 이라는 곳으로 밝혀졌다.
김병만은 또 이곳에서 보물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런 가운데 엉덩이 부분이 찢어진 곳이 카메라에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