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가 화제다.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는 98년생으로 본명 김예원이다.

사진:여자친구인스타그램
사진:여자친구인스타그램

엄지는 여자친구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귀여운 얼굴과 앳된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날씬하고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통통하고 귀여운 볼살이 오른 얼굴을 소유하고 있어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MBC 뮤직의 '쇼! 챔피언' 백스테이지에서 엄지 포함 여자친구 멤버들은 설날맞이 세뱃돈 쟁탈전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표적을 맞춘 후 세뱃돈을 가져가기 위해서 도전을 펼쳤다.

그러나 멤버들은 연이어 다트 던지기에서 실패했다. 멤버 신비는 만 원을 맞추어 세뱃돈을 손에 쥐게 되었다. 세뱃돈을 손에 쥐기 전에,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들은 초성 노래 퀴즈에 도전해 미션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라는 노래 가사를 맞춘 여자친구는 세뱃돈 만 원을 받고 크게 기뻐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