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여자친구 엄지
여자친구 엄지가 화제다.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는 98년생으로 본명 김예원이다.
엄지는 여자친구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귀여운 얼굴과 앳된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날씬하고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통통하고 귀여운 볼살이 오른 얼굴을 소유하고 있어서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MBC 뮤직의 '쇼! 챔피언' 백스테이지에서 엄지 포함 여자친구 멤버들은 설날맞이 세뱃돈 쟁탈전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표적을 맞춘 후 세뱃돈을 가져가기 위해서 도전을 펼쳤다.
그러나 멤버들은 연이어 다트 던지기에서 실패했다. 멤버 신비는 만 원을 맞추어 세뱃돈을 손에 쥐게 되었다. 세뱃돈을 손에 쥐기 전에,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들은 초성 노래 퀴즈에 도전해 미션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다 꼼짝 마라, 다 꼼짝 마"라는 노래 가사를 맞춘 여자친구는 세뱃돈 만 원을 받고 크게 기뻐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