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응팔 박보검

배우 박보검이 이일화와의 열애설 해프닝에 대해 말했다.

박보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로 떠난 푸켓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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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당시 이일화와 마치 커플같은 사진이 찍혔고, 팬들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보였던 것.

박보검은 푸켓에서 돌아오던 날 그 사진을 봤다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상황에 대해 라미란, 김선영은 바닷가에 있고 다른 식구들이 시내에 나가 이일화와 단 둘이 남겨진 박보검은 바닷가 구경을 하러 간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나미비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어떤 차기작을 선택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검 인성 참 바른 사람''박보검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