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사람이 좋다'
배우 심혜진의 둘째 조카 심재원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임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심혜진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심혜진은 조카를 만나기 위해 많은 짐을 끌고 미국으로 향했다.
기숙사에 살고 있는 둘째 조카 심재원을 만나러 간 심혜진은, 조카의 모습을 보자마자 애틋한 모습으로 포옹을 나눴다.
조카 심재원은 뉴욕에 있는 예술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재즈 보컬리스트를 꿈꾸고 있다. 또한 미국 최대 공개 오디션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실력자이기도 하다. 한편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