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성재
배우 이성재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성재는 평소 가지고 있던 고민과 지난 날 어려웠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이성재는 성형수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었다고 말하며 쌍꺼풀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재는 한 영화의 흥행실패를 인정하면서도 “이때의 순간을 즐기자. 나중에 더 좋은 상황이 됐을 때나 남의 힘든 이야기를 줄어 줄 때 이야기 해주자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성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믿었던 지인에 연대보증을 섰다가 금전적 위기를 겪게 된 일에 대해 털어놨다. 가족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감동을 주기도 했다. 아버지의 루게릭병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고, 해외에서 딸이 보낸 영상편지를 본 뒤 기러기 아빠의 슬픈 눈물을 보여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