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고속도로 교통상황'

본격적인 설연휴가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에서 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오전 11시 승용차가 요금소를 빠져나가는 것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강릉 3시간20분 ▲울산 5시간14분 ▲부산 5시간30분 ▲대구 4시간16분 ▲대전 2시간30분 ▲광주 4시간10분 ▲목포 4시간30분으로 평소보다 30분에서 1시간 가량 더 소요된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제공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제공

한편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인 고속버스를 이용할 경우, 2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