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라붐
걸그룹 라붐의 새해인사가 화제다.
걸그룹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 율희)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라붐은 지난 4일, 라붐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던 새해인사에 이어 설 명절 인사 메세지를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라붐은 단아한 모습으로 팬들을 향해 밝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남겼다. 게재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 라붐은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도에는 2015년도에 못 다 이룬 모든 것들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모두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 그리고 저희 라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까지 라붐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라붐은 '아로아로' 무대를 펼치는 음악방송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들의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신진 걸그룹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