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6회 말미에는 아프리카 나비미아로 떠난 새로운 '꽃보다 청춘'인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나비미아의 바람을 만끽하고 모래를 장난을 치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들은 태국 푸켓에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를 즐기던 중 잠복해 있던 나영석 PD를 비롯한 '꽃보다 청춘' 제작진들에게 섭외당해 나미비아로 떠나게 돼 화제가 됐다.
한편, 꽃보다청춘 아프리카편은 아이슬란드 후속편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너무 기대된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박보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