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서강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서강준과 이국주의 대화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43회에서는 배우 서강준에게 설날 선물을 전달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서강준에게 “동료 배우들이 널 좋아하진 않느냐”고 물었고 서강준은 “다 친하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국주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강준이 남지현과 연락하고 지낸다고 하자 이국주는 “하지 말라”고 외쳤고 서강준은 “안부 연락은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서강준이 “남지현은 정말 착하다”라고 하자 이국주는 “나는 안 착하냐. 걔가 만두도 해주고 과일도 싸주냐”고 따져 폭소를 안겼다.
한편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서강준 소식을 접한 뒤 "나혼자산다 서강준 모델 포스" "나혼자산다 서강준 훈훈 미소" "나혼자산다 서강준 미모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