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사장님이 보고 있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서 여자친구 소속사 대표가 여자친구의 성공에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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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파일럿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는 이수근 전현무 진행으로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슈퍼주니어, 틴탑, 러블리즈, 여자친구, 트와이스, AOA, EXID, B.A.P 등 19개 팀과 15개 소속사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 소속사 대표는 “여자친구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힘들었는데 잘 돼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데뷔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큰 인기를 끌어 최고의 아이돌로 꼽히기까지 했던 것.

이어 새로 컴백하며 갖고 온 곡인 ‘시간을 돌려서’도 검색어에 오랫동안 오르는 등 큰 인기로 시선을 끌었다.

이 같은 여자친구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MC는 혹시 예상 했는지 물었고, 여자친구의 대표는 “이 정도로 잘 될 줄 몰랐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