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언어별 새해 인사
국가별 새해 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구정이 되어 설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이웃이나 지인들에게 각국 언어에 맞는 새해 인사를 건네보면 어떨까?
국제 결혼이 일반화되면서 새해에 맞이하는 가족들의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가족들과 지인들을 위해 그 나라에 맞는 새해 인사말을 전할 수 있다. 먼저 일본어로는 '신넨, 아카마세티 오메데토 고자이마스'라고 신년 인사를 전할 수 있다.
중국어는 '신넨 콰이러'라고 말하며, 몽골어로는 '탄뜨 신 언-이 멘드 후르기'라고 말한다. 또 태국어로는 "쑥싼완 삐- 마이 크랍"이라고 말한다.
프랑스어로는 "보나네", 스페인어로는 "펠리쓰 아뇨 누에보", 독일어로는 "알레스 구-테 퓌-어스 노이에 야-르"라고 말한다.
한편, 예전 방송된 '헬로헬로' 글로벌 토크쇼에서 중국 대표는 "구정 때 악귀가 나와서 잠든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미신이 있다. 그래서 중국 사람들은 12시 넘으면 안 자고 빨간색 드레스나 옷을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