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차오루

피에스타 차오루가 최근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과시, 8일 '톡하는대로'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 한국 데뷔 계기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사진:차오루 인스타그램

차오루는 과거 방송을 통해 CCTV 10대 신인상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한국 활동을 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달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피에스타 차오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오루는 일찍이 17세라는 나이에 중국에서 데뷔해 CCTV 10대 신인상을 수상했던 바다.

차오루는 “그런데 왜 한국에 오게 된 건가?”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부모님이 대학에 가길 바라셨다. 다 접고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게 됐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차오루는 또 “처음엔 한국어를 하나도 못해서 2년간 어학연수부터 했다”라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