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시진핑 양안은 한 가족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가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본 대만 동포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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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위로전에서 "대만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대만 동포들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했다"며 재해를 당한 동포들과 희생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시 주석은 "양안동포는 피는 물보다 진한 한 가족"이라면서 대만 측에 각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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