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톡하는대로
톡하는대로 윤계상 권율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톡하는대로'에서는 윤계상과 권율이 아바타가 되어 주인님(?)들의 명령을 따라 여행했다.
윤계상은 이날 먹는 것에서부터 교통비, 심지어 네일아트 비용까지 모두 댔다.
윤계상은 권율과 누가 막국수 계산을 할 것인가를 두고 설전을 벌였지만, 결국 권율에 지갑이 없었으므로 윤계상이 계산하게 됐다.
그러나 밤 늦은 시각, 윤계상은 자신의 가방에 권율의 지갑이 들어있었다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권율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계산적인 친구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율은 자신의 지갑을 보더니 "돈이 많네?"라며 천진난만한 듯 말했다. 이어 권율은 "재밌게 해보고 싶어서 윤계상 형을 계수르로 만들고 싶었다"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