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삼둥이 열혈팬임을 자처해 화제다.

10일 오후 6시50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이하 슈퍼맨X파일)' 3편에서는 본 방송 분량으로 인해 아쉽게 전파를 타지 못한 미공개 영상들과 카메라 뒤의 아이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내레이션을 맡은 걸스데이 혜리는 "우리 언니들이 죽기 전에 한 번만 삼둥이 보고 죽고 싶대요. 꼭 전해달래요"라고 멤버들의 삼둥이앓이를 공개했다.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 영상캡처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 영상캡처

설특집으로 꾸며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은 지난 8일부터10일까지 3일간 전파를 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추성훈과 사랑, 이동국과 오남매, 기태영과 로희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