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음악대장

복면가수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 영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음악대장)이 여전사 캣츠걸(캣츠걸)의 독주를 막고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올라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복면가왕'
사진 : MBC '복면가왕'

이날 음악대장은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를 선곡해 충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그의 무대 영상은 게시된 지 24시간 만에 조회 수 130만 뷰를 돌파하며 음악대장 신드롬을 예고했다. 10일 확인된 조회수는 180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음악대장'본인도 "전략을 노출하지 않고 준비한 노래를 열심히 하겠다"며 2연승에 대한 각오를 불태웠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의 음악대장의 정체를 추측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는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거론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샤우팅 등을 그 증거로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