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슈퍼맨 X파일' 송일국이 넷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0일 저녁 방송된 설 특집 '슈퍼맨이 돌아왔다-미공개 X파일'에서는 지난 제주도 특집에서 방송되지 않았던 아빠들의 뒷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송일국에게 "넷째 생각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송일국은 "넷째 갖고 싶다"고 답했다.

사진: KBS '슈퍼맨 X파일' 영상캡처
사진: KBS '슈퍼맨 X파일' 영상캡처

이에 이휘재는 "형수님도 허락했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그게 아니지. 아내가 반대한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설특집으로 꾸며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은 지난 8일부터10일까지 3일간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