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이지아
‘연예가중계’에 이지아가 출연한 가운데 스크린 데뷔작 '무수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배급사 오퍼스픽쳐스는 영화 '무수단'이 개봉일을 기존의 2월 25일에서 3월 3일로 늦췄다고 밝혔다.
영화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이지아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김민준, 오종혁, 박유환 등이 합류했다.
‘무수단’ 출연의 이지아, 김민준, 오종혁, 박유환은 이날 설 연휴를 앞두고 "201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떡국도 많이 드세요!"는 말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지아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