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응팔'의 청춘들 류준열·박보검·고경표·안재홍이 아프리카에서 "감사하다"는 구호를 외쳤다.

지난 12일 공개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예고에서는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한 4명의 청춘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차 안에서 빵을 나눠먹으며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 시작은 박보검 이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박보검은 빵을 먹으며 "음~ 맛있다. 감사합니당"이라며 귀엽게 말했다. 이어 안재홍이 "감사하다아!!!!!"며 크게 소리쳤고, 고경표도 "감사하다~~~"고 외쳤다.

엄청나게 좌우로 흔들리는 차를 운전하던 류준열도 한 박자 쉰뒤 "감사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4명의 청춘은 비가 오는 길을 걸으면서도 "우리 구호를 외치자"고 하면 "감사하다~"라는 말을 자동으로 하며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하는 청춘들'이라는 수식어를 받았다.

한편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던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을 무작정 데리고 아프리카로 떠난 여행이야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2월 19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