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연예가중계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방송돼
13일, 오후 9시 15분부터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 영화배우 전지현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지현이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에 건강한 남자 아이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전지현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전지현의 컨디션 회복이 우선이며, 향후 계획은 확실히 알려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연예가중계에서는 '박기웅 전역 소식'을 전했다. 박기웅은 화제의 맷돌 춤으로 시작해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다. 그는 지난 2014년 의무경찰로 입대했으며, 올해 제대했다.
그는 "설날에 전역했다. 명절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설을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기웅은 제대 현장에서 "AOA와 피에스타를 복무 중에 가장 좋아했다. 만났다고 하니 전역 동기들이 부러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