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연예가중계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가 방송되었다.

13일, 오후 9시 15분부터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태진의 게릴라 데이트가 소개되었다.

사진:연예가중계이지아
사진:연예가중계이지아

이날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은 배우 이지아였다. 이지아는 "저 신비주의 안해도 돼요"라고 말하면서 게릴라 데이트에 참여했다.

인산인해를 이룬 이지아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에 김태진은 "이렇게 사람이 많은 적이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지아는 "간, 허파 좋아한다."면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한 시민은 "실물이 낫다! 왕 여신!"이라고 말하면서 이지아를 만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자 시민들은 이지아와 포옹하기 위해 허그 배틀을 펼치기도 했다. 이들은 랩 실력, 댄스 실력,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이지아에게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배우 이지아는 영화 '무수단'에 출연한다. 그는 영화를 홍보하면서 사격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영화 무수단은 오는 3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구모 감독의 작품이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 무수단에서 이지아는 여군 역할을 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