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프로듀스 101’ 임나영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는 지난주에 이어 그룹 배틀 평가를 펼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애프터스쿨의 ‘AH’ 대결에서는 1조가 승기를 차지했다.
임나영은 그 중에서도 최다 득표의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임나영은 100표 이상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1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냈다.
자신이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에 임나영은 끝내 눈물을 내비쳤다.
임나영은 “지금까지 연습했던 게 스쳐지나갔다”며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그룹 배틀 평가를 통해 깨달은 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