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4기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4기'에 탤런트 공현주가 출연키로 한 가운데 과거 방송과 관련한 공현주의 해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공현주는 과거 자신의 SNS에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도발적 19금 발언 '남편이 매일 씻겨줬으면 좋겠어' 등은 제가 한 발언이 아니라 다른 출연자의 발언 입니다. 절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제 기준에서는 조금 민망하고 속상해서 조심스럽게 정정 부탁드립니다.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공현주는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에서 방송 최초로 알몸 토크를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송해나, 공현주, 클라라는 함께 목욕을 하면서 각자 제일 자신있는 신체부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현주는 청바지를 입으면 보이는 골반라인을, 송해나는 각선미를 각각 자랑했다. 이에 클라라는 "하체는 자신 없지만 상체는 독보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