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화제인 가운데, 정산에 관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이날, 광고주한테 사랑받는 비결을 묻자 혜리는 “정말 잘 웃어요. 웃는 모습 때문에 많이 찾아주시지 않나 싶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걸스데이의 정산에 대한 이야기 나오자 민아는 “제가 드렸죠. 제가 드려야 될 것 같아요”라고 답했으며 연기, 예능, OST까지 잘 된 소진은 “쏠쏠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혜리는 머뭇거리다가 “네 좋습니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혜리는 15일 tvN '응답하라 1988'의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박보검, 류정환, 고경표, 최성원 등과 함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