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손여은

부탁해요 엄마가 종영했다.

극 중 선혜주 역을 연기한 배우 손여은은 소속사를 통해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손여은 SNS
손여은 SNS

손여은은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혜주를 만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하루하루 정말 따뜻하고 감사한 일들만 가득한 현장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게 나에겐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었다"며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 그리고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KBS '부탁해요 엄마' 마지막 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8.2%를 기록했다.

손여은은 자신의 SNS에 근접 셀카를 게재하면서 '백년만에 찍어보는듯한 초근접!셀카!'라는 글을 함께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