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병만 이종원

'정글의 법칙' 이종원이 "김병만, 내가 키웠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형제 특집으로 꾸며져 김병만&이종원, 환희&이장우, 황우슬혜&보라, 성열&박유환이 출연했다.

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김병만은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이종원을 의형제로 소개했다.

김병만은 "드라마에서 보면 차가울 것 같은데 실제론 구수하다"며 이종원을 소개했다. 이어 이종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러분의 귀염둥이다"라며 "김병만을 내가 키웠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이 오늘로 200회를 맞았다. 현재 방송 중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 역시 전반부에는 배우 특집, 후반부에서는 환희, 이장우 사촌형제의 동반 생존이 눈길을 끈다. 후속 방송으로 예정된 통가 편은 AOA의 설현, 배우 서강준 등 초호화 캐스팅이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