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대학토론배틀
15일, tvN 시사 교양 프로그램 '대학토론배틀'의 시즌 6이 방송되었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진행자 김정훈과 함께 심사위원, 출연 대학생들이 등장했다.
오늘 방송에 참여한 대학생 출연진들은 예선 1라운드 '지니어스 난제'에 도전했다.
특히 미래 의사를 꿈꾸는 '명품 브레인' 두 사람은 자신들이 '예의 토론'이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의학부 1학년 동기로 한 사람은 부산과학고 조기졸업, 중앙대 의학부 학생이었다. 또 다른 친구는 중앙대 의학부 1, 2학기 수석이었다.
두 사람에 대해 지인들은 "토론 시간에 굉장히 허를 찌르는 질문을 많이 한다.", "자기만의 집념이 굉장히 강한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이 결성한 예의 토론 팀은 대학 토론 배틀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대학토론배틀' 측은 본방사수를 통해 한 학기 등록금을 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늘 방송된 1회 마지막에 등장하는 팀 이름을 대학토론배틀 홈페이지에 이벤트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명이 선정된다. 해당 이벤트는 대학생 혹은 대학원생만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