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생활의달인 가락국수

사진: 생활의 달인
사진: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이 3000원 가락국수 달인 윤규철 씨가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생화의 달인’ 513회에서는 가락국수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소개한 가락국수의달인은 서울에 위치한 작은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는 윤규철(50ㆍ경력 10년) 씨.

생활의달인 가락국수 윤규철 씨는 탄력이 다른 면발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소금을 볶아야 소금의 쓴 맛을 잡을 수 있다”며 "잘 모르겠다. 내가 정식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다. 선배님(전문가)들이 보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나는 구전에 구전을 통해 배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생활의달인 윤규철 씨가 있는 가락국수 집은 동대문구 신당동에 소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