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청춘 정우
꽃청춘 정우가 여행을 다녀 온 후 결혼을 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
12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감독판에서 여행 후 포스톤즈가 다시 한 번 뭉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늘은 들어오면서 "결혼 축하합니다~"라며 정우의 결혼을 축하했고, 정우는 멋쩍은 듯 웃었다.
정우는 "이제 유부남이라는 생각에 이 여행 처음 할 때부터 기분이 남달랐던 것 같다"고 말했고, 손가락에 결혼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시리즈.중에 가장 공감되고 재미있게봤어요. 4분모두 무명시절이 길었지만 성실하셔서 성공하신거같아요. 정우씨도.결혼하셨으니 더.안정된 연기 응원합니다''승승장구하실거에요 늦게본빛인만큼 오랫동안빛나실겁니다 정우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